
기록은 기억을 남긴다.
지난 며칠 동안 B형독감이 걸린 헤롱헤롱한 상태로 딸아이 유치원 졸업식 - 제주도 여행 - 설날맞이에 이르기까지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바로 어제 내가 뭘 했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합니다.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는다는 말이 새삼 와닿네요.
그리하여... 설날을 계기로 스쳐가는 생각을 붙잡고 생활의 기록을 남겨보자고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.
ChatGPT Pro - 2.9만원!
어떻게 하면 일하는 시간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나를 시간을 더 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. 마침 카톡에서 ChatGPT Pro이용권을 29,000원에 파는 게 아니겠어요!? 바로 5개월치 질렀습니다. 이렇게 Pro를 써 볼 수 있게 되었네요. 사용 전이지만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.
ChatGPT 또는 AI service를 업무에 활용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귀중한 경험과 팁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- 약소하지만 댓글에 풀보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

'나의 기록(記錄)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전립선 건강_건강검진에서 발견된 ‘전립선 석회화’ (0) | 2026.03.15 |
|---|---|
| 선을 한참 넘은 털보 김어준. (0) | 2026.03.12 |
|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 취소하는 이유 (0) | 2026.02.17 |
| Winter has come_07Dec2025 (1) | 2025.12.08 |
| 데피와 수지(케데몬)_16 Aug 2025 (5) | 2025.08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