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어준 일당의 작태가 점점 윤석열의 그것과 다름이 없어지고 피곤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밀기 시작한다. 이런 자가 만든 여론조사 꽃에 일 년 가까이 후원했던 내가 한심하다. 계엄령이 발효된 그 밤에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요청에도 방송을 해달라는 요청에도 불구하고 순천까지 빤쓰런했던 비겁한 자, 내겐 625 발발 후 후방으로 도망갔던 이승만이 겹쳐 보이네.
비겁한 자가 야비하기까지 하다. 국민의 투표로 선출한 대통령 내외에게 적절한 태도와 존중을 보이지 않는다면 역모일당과 다를게 무엇인가. 일 잘하는 정부가 국민의 뜻이다.
KBS) 김어준 논란, 갈등 격화
- 서울시장 여조 제멋대로
- 대통령 순방 (비공개일정) 유출
- 쌍방울 변호인을 2차 특검, 정부 탓
- KTV 악수 음모론
- 국무회의 없었다 가짜뉴스
- 검찰개혁 정부안 비난
- 장인수발 찌라시 유포
모아놓으니 어마어마하다. 이게 역모지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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